보건복지부, 2024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정보시스템 반영 완료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 새해 첫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현장 방문

홍원의 기자 | 기사입력 2024/01/04 [15:40]

보건복지부, 2024년 달라지는 복지제도 정보시스템 반영 완료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 새해 첫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 현장 방문

홍원의 기자 | 입력 : 2024/01/04 [15:40]

▲ 보건복지부


[뉴스체인지=홍원의 기자]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1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연도전환 후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 및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 12월 29일 19시부터 2024년 달라지는 복지제도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반영하는 연도전환*을 수행하여 차질 없이 완료하고, 2024년 1월 4일 8시부터 지방자치단체 현장 업무 서비스를 개시했다.

2024년 연도전환 작업을 통해 중위소득 인상에 따른 생계급여 등 복지사업별 선정기준조정, 재산기준의 완화, 부모급여 및 첫만남이용권의 지원 단가 인상 등 주요 제도 변경사항이 정보시스템에 반영됐다.

이날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운영상황 점검 후 일선 현장에서 약자복지 실현 및 저소득층의 복지서비스 제공·지원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공무원들을 격려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 중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실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정윤순 실장은“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복지제도를 지원하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하고“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며 복지행정 업무담당자의 애로를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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