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평택항만공사,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약품 250병과 마스크 1,000개(총 400만원 상당) 전달

뉴스체인지 | 기사입력 2020/05/20 [21:45]

경기평택항만공사, ‘코로나19 방역물품’ 전달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약품 250병과 마스크 1,000개(총 400만원 상당) 전달

뉴스체인지 | 입력 : 2020/05/20 [21:45]

 

▲ 방역물품 전달 기념사진  © 뉴스체인지

 

[평택=인은정 기자]  경기평택항만공사(사업개발본부장 장정환)19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지역사회 코로나 19 감염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약품 250병과 마스크 1,000(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2001년도에 설립된 항만운영 전문 기업으로, 평택항을 물류 중심 기지로육성하여 국가와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 2019년에는 백미 10kg 200포를 후원하는,현재까지 적극적인 지역사회 기부 및 나눔문화에 앞장서고 있다.

 

장정환 사업개발본부장코로나19 감염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과 위기감을 해소하는데 있어 방역물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평택시와 연계하여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지속적으로 동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장선 평택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지역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현재 코로나19의 확진세가 감소하고 있으나 긴장을 늦추지 않고 하루빨리 종식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기관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을선정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투명하게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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