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 포일정수장 현장 방문

수돗물 생산과정을 시찰하고 집행기관의 의견 청취

뉴스체인지 | 기사입력 2020/02/17 [17:34]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 포일정수장 현장 방문

수돗물 생산과정을 시찰하고 집행기관의 의견 청취

뉴스체인지 | 입력 : 2020/02/17 [17:34]

 

▲ 현장방문 사진  © 뉴스체인지

 

[안양=인은정 기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정옥)는 제253회 임시회 기간인 17일 포일정수장을 방문하여 수돗물 생산과정을 시찰하고 집행기관의의견을 청취했다.

 

198312월 운영된 포일정수장은 46,425의 대지에 일일 최대 150,000톤의 수돗물 생산이 가능한 시설규모로, 하루 평균 67,590톤의 수돗물을 생산하여 안양시 뿐 아니라 인근 의왕시 등에까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

 

박정옥 위원장은 현장 방문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우리 시에서 생산하는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돗물 생산과정과 생산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